오버워치2는 여전히 망겜일것이다

아직까지 오버워치를 즐겨 하시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 오버워치의 전성기는 오래전에 끝났습니다. 블리즈컨 2019에서 공개된 오버워치2가 새로운 전성기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지방에서 터미널 쓰기

어제 글을 쓰고 지인에게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제가 이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오늘 다시 사지방에 와서 확인해보았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성공입니다! Git도 잘 됩니다. 포트는 막혀있겠지만 SSH도 있긴 있군요. 사지방에서 코딩하기 편해질듯 싶습니다.

사지방에 하모니카 OS가 들어왔습니다

국방부에서 요즘 오픈소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더니 결국 이렇게 되었군요. 하드웨어도 새로 바꾸었습니다. 기존 사지방 PC들은 속도가 좀 심각하게 느렸었는데 이번에 CPU는 i5-8500로 바뀌고 SSD까지 탑재되면서 속도는 매우 빨라졌습니다. 브라우저는 크로미움이 설치되어있었고 김프나 리브레오피스, 한글 2014 뷰어(…) 등등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놀랐던것은 Visual Studio Code가 설치되어 있었다는것인데 잘되었군요. 깃허브 차단도…

무기 변경

기존에 사용하던 아케인 무기를 팔고 새로운 아케인 무기를 구입했습니다. 기존의 아케인 무기는 15퍼 완작된 17성 레유 보공40, 보공20, 공9 / 공9, 공6, 잡 이였습니다. 힘들게 좋은 옵션을 띄우긴 했지만 보공 20퍼를 보고 솔직히 좀 많이 속상했죠. 마침 경매장에 스타포스는 좀 아깝지만 잠재는 완벽한 매물이 있더군요. 12성에 매지컬작인데 계산 해보니 15퍼…

아이돌마스터 번역 논란을 보고 든 생각

성별임금격차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반(反) 페미니즘 진영 쪽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충 ‘기업의 목적은 이윤 추구이다. 똑같이 일하는데 여성들에게 돈을 적게 주면 여성만 뽑지 않겠냐?’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에 대한 반박은 다음에 해보고 오늘은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이중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단풍겜을 위한 메린이 군인의 발악

다들 아시다시피 올해 4월부터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이 허가되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폰게임도 없었었고(과거형임) 무제한 요금제로 유튜브나 보면서 메이플스토리 글로리 업데이트를 즐기고 싶었던 저는 평일외출을 메이플에 낭비하며 어찌어찌 커맨더 등급까지는 찍었지만, 안타깝게도 슈프림 등급업은 포기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글로리 업데이트는 그란디스를 위한 초석이다

그란디스 스토리를 기대하다가 실망하신 분은 저뿐만이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떡밥들을 떠올리며 다시 생각해보니 글로리 업데이트는 그란디스 스토리를 위한 업데이트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WWDC 2019 예언

망할 병역의 의무 때문에 WWDC 키노트를 생중계로 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6월 6일 보게될거 같은데 제목엔 예언이라고 적었지만 그냥 뭐가 나왔으면 좋겠는지 희망사항을 적어보겠습니다. iOS 다크모드와 새로운 미리알림앱 이건 예언이나 희망사항이 아닌 유출된거죠. 나올겁니다. iTunes의 분해 이것도 유출입니다. 아이튠즈는 너무 방대해졌습니다. 그냥 음악듣는 앱으로 쓰기엔 너무 무거워졌죠. 그리고 드디어 분해될거같네요….

스타포스 시뮬레이션

할머니집에서 심심한데 게임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스타포스 시뮬레이션을 만들었습니다. 만들면서 느낀것이 역시 직작은 해롭군요. 소스코드는 GitHub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였고 만들면서 앞으로 직작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